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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공급자계약2

OEM 보조사료 공공조달, 판매원 명의로 열리는 조달문은 어디일까? 제조시설 없는 OEM 판매원에게 확실히 열리는 문은 벤처나라이고 MAS는 공고 조건에 따라 갈립니다. 사료 성분등록은 판매원이 아니라 실제로 만드는 제조원 이름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조달청은 올해 5월 벤처나라 지정 고시와 물품 다수공급자계약(MAS) 특수조건을 차례로 개정했습니다. 내년 공공 판로를 지금 계획한다면 바뀐 기준으로 경로를 다시 볼 때입니다.축산용 보조사료를 위탁 생산해 파는 회사라면 질문은 둘입니다. 우리 이름으로 어디까지 들어갈 수 있는지, 그리고 서류는 누구 명의로 맞춰야 하는지입니다. 성분등록은 판매원 이름으로 해야 할까?아닙니다. 사료관리법 제12조 제1항은 성분등록을 하는 사람을 제조업자 또는 수입업자로 정합니다. 위탁만 맡긴 판매원은 등록 주체가 아닙니다.제조업 등록도 같.. 2026. 10. 9.
공공조달 238조, 처음이면 입찰·쇼핑몰·우수조달 중 어디부터? 대부분은 입찰부터입니다. 나라장터 입찰참가자격만 있으면 넣을 수 있어 문턱이 가장 낮습니다. 쇼핑몰과 우수조달은 그 위에 쌓는 칸입니다. 조달청이 올해 6월 내놓은 통계에서 지난해 공공조달은 238조 5천억 원으로 역대 가장 컸습니다. 그중 62.7%인 149조 5천억 원이 중소기업 몫이었습니다.이 숫자를 보고 들어가기로 한 회사는 곧 한 가지 질문에 부딪힙니다. 공공기관에 파는 길이 여럿인데 어느 문부터 두드려야 할까요. 나라장터에 올라와 있는 공고를 물품·공사·용역 갈래와 면허별 건수로 모아 보는 첫 화면입니다. 중소기업 몫 62.7%는 어디서 나오나요?우연히 나온 비율이 아닙니다. 공공기관은 조달계약을 맺을 때 중소기업의 수주 기회가 늘어나도록 해야 합니다(판로지원법 제4조 제1항).주요 공공기관은.. 2026.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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