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판로지원법2 공공조달 238조, 처음이면 입찰·쇼핑몰·우수조달 중 어디부터? 대부분은 입찰부터입니다. 나라장터 입찰참가자격만 있으면 넣을 수 있어 문턱이 가장 낮습니다. 쇼핑몰과 우수조달은 그 위에 쌓는 칸입니다. 조달청이 올해 6월 내놓은 통계에서 지난해 공공조달은 238조 5천억 원으로 역대 가장 컸습니다. 그중 62.7%인 149조 5천억 원이 중소기업 몫이었습니다.이 숫자를 보고 들어가기로 한 회사는 곧 한 가지 질문에 부딪힙니다. 공공기관에 파는 길이 여럿인데 어느 문부터 두드려야 할까요. 나라장터에 올라와 있는 공고를 물품·공사·용역 갈래와 면허별 건수로 모아 보는 첫 화면입니다. 중소기업 몫 62.7%는 어디서 나오나요?우연히 나온 비율이 아닙니다. 공공기관은 조달계약을 맺을 때 중소기업의 수주 기회가 늘어나도록 해야 합니다(판로지원법 제4조 제1항).주요 공공기관은.. 2026. 10. 1. 나라장터 공고에 직접생산확인이 걸려 있다면, 무엇부터 갖춰야 할까? 직접생산확인은 공고를 본 뒤 준비하면 대개 마감에 못 맞춥니다. 제품별 확인기준에 공장과 설비부터 맞춰 보고 증명서를 받아 둔 다음 공고를 기다리는 순서가 맞습니다. 조달청이 올해 6월 내놓은 2025 공공조달 통계연보를 보면 공공조달은 238조 5천억 원, 그중 중소기업 몫이 62.7%입니다.중소기업끼리만 겨루는 경쟁제품 입찰이 그 몫으로 들어가는 길 가운데 하나입니다.그런데 넣고 싶은 물품 공고를 찾고 나서야 참가 자격에서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보는 회사가 많습니다.증명서 심사에만 최대 14일(토요일·공휴일 제외)이 걸립니다. 추석 연휴처럼 쉬는 날이 끼면 달력으로는 더 길어집니다. 나라장터 공고를 물품·공사·용역 갈래와 지역·금액·마감으로 거르는 첫 화면입니다. 직접생산확인이 없으면 왜 넣을 수 .. 2026. 9. 25. 이전 1 다음 반응형